언론속 에코붓다
[불교신문] 환경부 환경유공상 수상-에코붓다 최광수 위원
방송날짜: 2007.1.13 환경부 환경유공상 수상-에코붓다 최광수 위원 최광수(에코붓다 정책위원, 경상대 해양환경공학과 교수.사진) 지난 12월29일 환경부 이치범 장관으로부터 환경유공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재직중인 경상대 통영캠퍼스를 비움과 나눔의 불교문화를 바탕으로 한 ‘에코캠퍼스’로 거듭나도록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빈그릇운동 등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유공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UN 지속 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 시민교육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 교수는
[한겨레신문] [블로그] 불교가 가꾸어야할 공동체 세상
방송날짜: 2007.7.18 얼마 전 동국대 에코 포럼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제가 발표한 내용입니다. 3년째 전국을 걸어서 탁발 순례 중인 도법 스님이 발제하고, 유정길 에코붓다 대표와 의 황대권씨, 양재성 기독교환경연대 대표 등과 함께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주로 `개인 해탈’, 즉 개인 구원에 머문 불교가 어떻게 공동체 세상을 가꾸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제 생각을 정리한 것입니다. 불교는 깨달음의
[불교포커스] 생명의 강을 위한 공양
방송날짜: 2010.02.19 생명의 강을 위한 공양 불교계 ‘4대강’ 주제 방생법회-심포지엄 2010년 02월 19일 (금) 12:02:14 여수령 기자 [email protected] 불교계가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파헤쳐지고 있는 자연을 위로하고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불교적 대안을 모색한다. 불교단체와 사찰들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여주 신륵사에서 ‘생명의 강을 위한 연합방생법회 및 수륙재’를 봉행한다. 동안거 해제에 맞춰 각 절에서 여는 방생법회를 ‘환경과
[세계일보] 추석음식물쓰레기제로..
방송날짜: 2006.10.16 ‘음식쓰레기 제로化’6단계 실천하자 불교 수행공동체 정토회알뜰 상차리기 제안 조금 부족하게 준비… 자투리채소는 부침 재료 먹을만큼만 덜어 먹고 그래도 남는 건 퇴비로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교환경의제 21 선포식’ 장면. 교계 지도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앞줄 다섯번째)과 함께 빈그릇을 들어보이며 빈그릇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 –> 평소의
[세계일보] ‘빈그룻 운동’ 홍은초교 6학년 4반의 점심시간
방송날짜: 2007.5.24 [화보]‘빈그룻 운동’ 홍은초교 6학년 4반의 점심시간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의 홍은초등학교 6학년 4반. 담임선생님인 서정화 교사(50·여)와 28명의 어린이는 ‘빈그릇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급식으로 나온 음식을 모두 먹는 수준을 넘어 불가에서처럼 식판에 물을 부어 깨끗이 그릇을 비운다. 빈그릇 운동은 환경운동단체 ‘에코 붓다’가 ‘음식을 남기지 않겠다’는 서약과 실천으로 환경과 음식의 소중함을 알리는 환경운동이다. 처음에는 구역질을 하며
[연합뉴스] [참여연대] 2007년 남북정상회담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선언
방송날짜: 2007.9.28 내달 10월 2일 역사적인 2007년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열린다. 한반도 평화체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앞두고 남북 정상이 한 자리에 만나게 된 것은 뒤늦은 감이 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최근 한반도 주변 정세의 변화는 반세기 이상 한반도 주민들을 옥죄어 왔던 정전체제를 종식시킬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우리는
[오마이뉴스] 강은 흘러야 한다… 하루만 지구 걱정하자
방송날짜: 2008.04.1 강은 흘러야 한다… 하루만 지구 걱정하자[[오마이뉴스 김대홍 기자] ▲ 2007년 4월 22일 서울 대학로에서 열린 지구의 날 행사에 나온 참가자들. ⓒ 김대홍 1990년 4월 22일 대한YMCA연맹, 대한YWCA연합회, 공해추방운동연합, 한국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한살림모임 등 6개 민간단체가 서울 남산 야외음악당에 모였다. ‘이 땅을, 이 하늘을, 우리 모두를 살리기 위해’라는 슬로건을 내건 ‘지구의 날’ 행사를
KBS 2TV 문화살롱에서 방영된 빈그릇운동
방송날짜: 2005.12.27 23:19:56 네, 그리고 앞서 잠시 언급했던 빈그릇 운동말인데요, 벌써 백만 명이 동참했다구요? 네. 빈그릇운동은 정토회라는 단체에서 시작한 운동인데요.음식을 남기지 말자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우리 음식이 국물도 많고 푸짐한 걸 미덕으로 알다 보니 음식쓰레기가 많은데요.이걸 줄여보자며 시작됐습니다. 어제 빈그릇 운동 백만인 서약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빈그릇운동이 시작된 게 지난해 9월 그러니까 1년 2개월만에 벌써 백
[디지털 보사] 빈그릇 운동 민·관 협력 길 열어
방송날짜: 2006.12.21 빈그릇 운동 민·관 협력 길 열어 에코붓다 21일 양천구청과 협약식 가져 불교단체가 벌이고 있는 빈그릇 운동이 양천구청과의 협약식을 통해 민·관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에코붓다는 21일 양천구청에서 안승문 양천구 부구청장과 유정길 에코붓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빈그릇 운동 협약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천구는 홍보, 교육장소 제공, 지역내 환경단체와의 연계운영 등 행정지원을 전담하고, 활동에
[KBS 2] KBS2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방송날짜: 2007. 6. 19 축! 양천구 빈그릇운동이 공중파 방송에 소개 KBS 한국방송의 2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양천구 빈그릇운동이 소개되었습니다. 6월 19일 (화)에 ‘생활 속의 재발견, 쓰레기’라는 제목으로 쓰레기와 관련된 내용이 방송되었습니다. 이중 양천구의 빈그릇운동의 내용이 포함 되었습니다. 지렁이를 이용한 퇴비화와, 조리전 단계의 음식물 쓰레기를 말려서 배출 한 뒤 강화도의 유기농업을 하는 농부가 직접 수거해서 퇴비를 만들어 식물을 재배한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음식물 쓰레기가 악취를